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잠들지 못하는 이유를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가 부스스한 머리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이에 "베토벤 스타일"이라고 이름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더해 그는 "요즘 제가 잘 살고 있는 건지 누워서 맨날 생각해요. 육퇴하고 누우면 원래 이래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최희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일과를 되돌아보며 생각이 깊어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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