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한국에서 보낸 선물을 받고 고마움을 전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차 트렁크에 실린 택배 상자를 영상으로 찍으며 "한국에서 온 택배"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그는 상자 안에 담긴 국수, 간장, 요리책 등을 살펴본 후 기뻐했다. 더해 이를 선물한 배우 황신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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