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지민이 소박한 저작권료와 함께 통잔 잔고를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나 귀한 돈이 입금되었습니다 !!!!!!!! 우와 저도 저작권 받는 여자예요 ㅎㅎㅎㅎㅎ 아 웃겨 그래두 받는건 받는거잖아요 금액이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뜻하지 않게 입금된돈 이 귀한돈으로 뭘할까요? ㅋㅋㅋ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ㅋㅋㅋㅋㅋㅋ 제가 작사한 "국민여러분 " "나를위해 "많이 들어주세용!!!!!!!!!!!!1일 1곡 ㅋㅋㅋㅋㅋㅋ가즈아 전 지금 울산으로 달려가는 중입니다 쬐매만 기다려주이소 #저작권 #작사가 #국민여러분 #나를위해 #모닝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을 공개했다.
캡처된 사진에는 작사비 입금된 천 원대의 금액이 찍혀있다. 홍지민은 소박하지만 본인이 작사한 대가로 들어온 금액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동시에 홍지민은 작사비가 들어온 통장의 잔액을 그대로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홍지민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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