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귀여운 반려견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강민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하여튼 이쁜 애들이 더 본다니깐"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키우고 있는 반려견이 거울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려견의 근황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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