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송가인이 여리여리한 핏을 자랑했다.
23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검은색 오버핏 티셔츠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조명을 받은 송가인은 두 눈을 꼭 감은 채 입꼬리 미소를 지으며 예쁨을 발산한다.
44kg을 인증한 송가인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오버핏 티셔츠를 입어 더욱 돋보인다.
한편 송가인은 2012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오유진, 신승태와 함께한 랜선 여행송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를 공개했으며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트롯 매직유랑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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