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심진화가 친정에 방문했다.

23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약 배달이 목적이었지만 그 핑계로 우리가 힐링한다. 개도 사람도 행복한 시간. 고향에 오면 정말 마음이 한껏 더 가득하게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가 반려견 태풍이와 함께 집 앞 파라솔 의자에 누워 평화로운 시간을 누리고 있다. 김원효의 편안한 자세가 처가가 아닌 집을 찾아온듯 하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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