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의 성장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ㅏ… 재활용 버리러 잠깐 나갔다가 구워지는 줄… 에어컨 빵빵한 집이 최고네요! 밖에 못 나가니까 집에서 썬그라스 쓰고 기분이라도 내기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는 꽃 모양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귀여움 가득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빠를 쏙 빼닮은 아기는 하루가 다르게 폭풍성장하고 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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