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허영지는 사진과 함께 "35"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허영지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허영지는 편안한 자세를 취하며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또 허영지는 더운 날씨에도 땀 한방울 흘리지 않으며 꿀 피부를 보여준다. 허영지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한편 허영지는 지난 2014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와 예능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허영지는 또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까르르'를 통해 방송되는 '리벌스트랙'에서 MC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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