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예쁜 아들과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사진을 찍어 화제다.
23일 일본인 사유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들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아들을 목마 태운 후 자택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아들 젠과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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