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나비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이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뭐가 서러운지 인상을 찌푸리고 울음을 터트린 모습이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너무 귀엽다.
나비 역시 "응가하고 왜 울어ㅋㅋㅋ"라며 "#졸귀"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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