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화가 추억을 회상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 덥다... 라는 말만 무한반복 중입니다만. 다들 나름의 피서법은 있으시죠~? 일치감치 물에 한 번 담그고 왔지만 세월이... 하 수상하여 사진첩 뒤지며 그 때가 좋았노라. 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김경화는 "#방학은했지만 #너어~무덥고 #사람만나기도 #조심스럽고 #외식도어렵고 #포장음식에 #에어컨 #그리고 #쿨매트"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수영장을 찾았을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을 입은 채 튜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경화는 특히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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