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영화 같은 집을 공개했다.
배우 진재영은 23읿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라라랜드 모두 안전한주말 보내세요 #진재영일몬도jeju #진재영_제주지엔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제주 집 마당에서 보는 노을지는 풍경을 사진 찍어 올리며 아름다운 풍경을 팬들과 공유했다. 영화 '라라랜드'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하는 그림 같은 풍경은 감탄을 자아냈다.
진재영의 집은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될 듯한 휴양지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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