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희가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해먹에 누워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희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을 하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발리의 따뜻한 날씨를 만끽하는 가희의 모습에서는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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