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홍은희가 더위 속에서도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덥다..오늘도 36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차량 안에서 얼음주머니를 목에 대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촬영 중 무더운 날씨에 잠시 쉬는 듯 보인다.
더위 속에서 열일하는 홍은희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홍은희의 미모 또한 청초하게 빛난다.
한편 홍은희는 KBS2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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