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재시가 막내 시안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막냇동생 시안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남매 사이를 보여주고 있다.

시안이에게 첫째 누나인 재시는 동생을 귀여워했고 시안이 역시 재시에게 뽀뽀를 해주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맘 편한 카페'는 1월 첫 시즌 방영 후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하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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