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황신혜가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냈다. 25일 오후 황신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맛점"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직접 요리한 음식들이 식탁 위에 놓여있어 눈길을 모은다. 잡곡밥을 비롯해 찜닭, 가지볶음, 멸치 등 정성껏 차린 한상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 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