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딸 복이와 반려묘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집사"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의 딸 복이는 반려묘를 향해 손을 뻗고 있는 모습. 복이와 반려묘의 귀여운 케미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복이와 반려묘 두 마리의 조합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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