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은형이 다이어트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
25일 이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은형은 사진과 함께 "땅그부부 5일 차. 나 우리집인데 탈출시켜주세요. 레베카루이즈 영상은 운동하려고 틀었는데 무서워서 누워서 30초보다가 끔. 내일은 일분 이상 봐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은형은 홈웨어를 입은 편안한 모습이다. 이은형은 운동 후 얼마나 땀을 흘렸는지 머리가 다 헝클어진 모습이다.
이은형은 운동에 지친 모습으로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이은형의 표정만 봐도 운동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 수 있다.
한편 강재준, 이은형은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강재준은 지난 1월 1일부터 운동을 시작, 건강과 2세를 위해 3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