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황혜영이 제주 세컨드 하우스에서 휴가를 즐겼다.

25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어젯밤 서울 왔어요. 분명 휴가 갔다온 건데 왜 유격훈련 갔다온 느낌이죠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이 가족들과 제주 여행을 즐긴 모습이 담겼다. 프라이빗한 풀빌라에서 황혜영은 빈백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쌍둥이 아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황혜영은 "제가 제주에서 머물렀던 곳에 대해 문의가 너무 많으신데요. 숙소는 저와 제동생의 세컨하우스예요"라며 "저희 가족이 묵지 않을 때는 렌트를 해드리기도 하는데 프라이빗한 독채빌라라 딱 2가족분들께만 빌려드릴수 있어요. 지어진 지 4~5년정도 되어서 그동안 우리님들 중에도 다녀오신분들 계시죠?"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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