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집밥을 공개했다.
배우 차예련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집밥. 노희영 고문님이 생일선물 해주신 트레이랑 식기로 예쁘게 차려 먹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예쁘게 담아 먹으면 맛은 두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먹기 위해 차린 집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차예련표 집밥은 세상 정갈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최근 조한선과 같이 영화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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