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스토리
김영철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영철이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대형 선풍기를 들고 나섰다.

26일 오후 방송인 김영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영철은 영상과 함께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영철은 휴대용치고는 얼굴보다 더 큰 대형 선풍기를 들고 바깥 거리를 걷고 있다. 김영철은 "진짜 크다.. 또 햇빛에 뜨거운 바람.. 미쳤다"라고 하며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다. 김영철은 대형 선풍기를 들고 더위를 식히는 귀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하고 있다. 또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진행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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