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해인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데뷔 8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선물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특유의 티 없이 맑은 분위기로 흰티만 입고도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정해인의 신작인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은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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