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프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저 살아돌아왔어요.. 소감. 1.당분간은 라운딩 안가고 연습만해야지. 자세 난리남.. 너무 한심"이라고 했다.
이어 "2.골프는 유산소 운동이었다.. 카트 못 타고 뛰어다님. 3.가족아니면 이거 못 받아준다.. 골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골프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향은 화사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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