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디자이너 김충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충재는 사진과 함께 "첫째 2년, 둘째 5주 시간 참 빠르다"라고 했다.
이어 "가을이는 천식이 생겨 걱정이었지만 현재 건강하고 합사 이후 서로 사이가 좋아 다행. 건강 제일. 바람이와 셀피를 찍으려했는데 질투로 나타난 가을이 덕분에 의도치 않은 가족사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충재는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충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김충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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