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인스타
신아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26일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채 부숴버릴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더위를 뚫고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다. 강렬한 태양 아래 신아영은 자세를 제대로 잡고 골프를 치고 있다. 골프에 대한 열정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냥 골프를 접으면 건강이 좋을 것 같아요", "그 전에 피부가 타버릴듯", "날씨를 부수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깜짝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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