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사유리가 귀여운 아들 젠의 분유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사진과 함께 'I LOVE YOU'라는 문구가 담긴 하트와 젖소 모양의 스티커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젠은 엄마 사유리가 먹여주는 분유를 먹으며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인형같은 젠의 이목구비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사유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사랑스러운 아들 젠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