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양궁 국가대표 선수 안산의 금메달을 축하했다.
30일 가수 솔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산님 금산 갓산 대산 3산 멘산"이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솔라는 안산 선수의 결승 경기를 시청했고, 안산의 금메달 확정 장면을 카메라로 찍어 공유했다. 솔라는 안산의 금메달을 축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안산 선수는 경기복에 마마무 공식 응원봉 모양의 배지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실이 공개되자 안산 선수는 직접 마마무의 팬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솔라는 마마무 문별과 함께 그룹 바이브의 데뷔 20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해 'REVIBE Vol.1 Promise U'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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