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박은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은지가 임신 6개월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운동을 하는 도중인 듯 보인다. 민소매 상의에 레깅스 운동복을 입은 박은지는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살짝 나온 배가 임신 중임을 알게 한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6개월 접어드니까 몸이 확실히 힘들다"는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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