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출산 비포앤에프터 근황을 전했다.
27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장소, 같은 옷 그렇지만 ‘완전히 다른 느낌’ 은 이럴 때 쓰는 거죠??!! 뱃속의 아들래미는 어느새 10.5kg가 되어 ㅋㅋㅋ쌀 한가마니를 매일 안고, 업으니 승모근이 아주 그냥 … 갈수록 화나 있어서 승모근에 불끄러 왔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주기적으로 마사지 받고 싶은데 피부든 스파든 그 시간 빼기 쉽지 않네요~~ ?? 3개월 만에 개운하게 힐링하고 갑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희는 똑같은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다. 어떻게 입어도 예쁜 정주희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