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혜가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루하루 사는 뇨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부스스한 머리 그대로 외출해 출근하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혜는 아침 햇살을 맞으며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이어 그는 홈쇼핑에 출근해 방송을 시작했고 화면에는 7시라는 시간이 찍혀있다. 스케줄을 위해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한 김지혜를 부지런함과 일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개그우먼 김지혜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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