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류지광이 군대 간 김수찬의 빈자리를 채운다.
1일 류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창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지광은 사진과 함께 "여긴 목동! SBS~ 나르샤 누나의 아브라카다브라 매주 화요일 2시 반~ 많은 청취 부탁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지광은 핑크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류지광은 깔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류지광은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녹인다. 류지광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지광은 지난달 27일 입대한 김수찬을 대신해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 고정으로 들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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