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가연이 딸과 찍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2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8세기 갬성 #욕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과 딸이 18세기 콘셉트를 잡고 의상을 맞춰입은 모습이 담겼다. 과한 듯 하면서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의상이 김가연과 딸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한다.
김가연의 아름다운 미소와 딸의 귀여운 표정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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