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민정과 김동성이 달달 신혼 근황을 전했다.

2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 긍정에너지 오빠에게 발사중♥ 무한긍정. 웃으면 복이 온다네. 단짝친구가 염색해준 머리 색깔 맘에 들어서 기쁨. 나에 전용 미용사 김동성 ㅎ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성이 셀프 동영상을 찍고 있는 인민정에게 음식을 먹여주려고 숟가락을 가져다대고 있다.

서로를 챙기는 달달한 신혼 부부 인민정, 김동성 부부의 일상이 보기 좋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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