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혜가 다이어트를 잠시 멈추고 야식을 즐겼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망각의 동물 7시 이후 아무것도 안먹기로 했거늘 6시에 밥을 든든히 먹어야함 안그럼 10시쯤 배고파 이왕 시킨거 맛있게 먹자 튀김 아니니까 단백질 보충 남편이 젤 싫어하는 닭 내가 젤 좋아하는 닭 #1호가될순없어 버티자 버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혜는 야식으로 치킨과 피자를 주문해 피자 사진에 "남편 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올린 영상 속 김지혜는 피자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간헐적 다디어트를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는 김지혜는 야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침샘을 자극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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