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의 얼굴 크기에 깜짝 놀랐다.
2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이랑 데이트. 근데 나보다 얼굴 작은 거 실화임?! #어떤그런헐리웃파파라치느낌 #기냥행복하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의 팔짱을 낀 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다리 길이만 2m 되어 보이는 길쭉길쭉한 몸매로 우월한 9등신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