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3일 가수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 Day=Milk Tea"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아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아기 피부를 자랑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눈부신 유아는 천상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줬다.
또한 밀크티를 맛있게 먹는 유아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10일 미니 8집 'Dear OHMYGIRL'(디어 오마이걸)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DUN DUN DANCE'(던 던 댄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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