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이윤지가 사랑스러운 첫째 딸 라니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3일 오후 이윤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스스로의영역을 넓혀가고 있어요. 삶의 중요한 힘을 기르는중이죠. 라니는 아침에 그렇게 우유마시고 세수치카후 등원룩을 스스로 꾸려 입고 나타나 아치차 식물들에게문무를해주고 나가요. #비록철지난티셔츠라도#번쩍이는무대의상이라도 모두#라니픽 맞아요. 그녀에게배울게참 많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니가 분홍 색상의 왕리본 머리띠를 착용하고 식물에 물을 주고 있다. 머리띠를 쓴 라니의 모습이 디즈니 공주님을 연상케한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이윤지는 영화 '안녕하세요' 출연을 확정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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