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3일 히토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히토미는 사진과 함께 "모해. 틴트 바르고 있음ㅎ"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히토미는 별모양 귀걸이를 착용하고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틴트를 바르고 있는 모습도 깜찍한 히토미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히토미의 크고 반짝이는 눈망울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혼다 히토미가 속했던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고 히토미는 일본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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