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성윤 김미려 부부의 아들 이온이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2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욘내려온다 #욘이내려온다 #아빠 #안아줘욘 귀여워죽겠어!!!!!!!!!!!!! 으아아아하라앝타나나아ㅏ아아엉너어 #정이온#모동이#삐삐"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온이는 아빠를 향해 달려오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온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팬들은 "이뻐죽겠다",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미려는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정성윤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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