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신혼집 인테리어까지 뽐냈다.
3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집에서 촬영중인데요, 몽오모카 이녀석들 엄마 아빠 촬영하는데 자꾸 지들도 찍겠다고ㅎ 카메라 앞에 서는건 핏줄인가? 가끔 저녀석 내가 낳은 녀석인가 싶게 어쩜 나랑 저렇게 꼭 닮은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집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올화이트톤의 깔끔한 신혼집 실내 인테리어는 극강의 세련미를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또한 김준희의 늘씬한 자태와 아름다운 동안 미모 역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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