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다은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어나자 마자 컨디션 안 좋다는 임소장을 위해 젤 좋아하는거 해줬어요(너무 오랜만에 밥해서 밥솥이 놀랬을꺼임)"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 요즘 왜이러케 간절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걸까요. 비는 또 왜 오고 난리야..응?"이라며 "#신난다은 #집밥 #강된장 #누룽지 #갈치구이 #호박쌈 #양배추쌈"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을 위해 차린 집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요리실력까지 잘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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