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현아가 여유로운 힐링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텃밭의 일부..사진각이 안나와서..로메인.고수.샐러리.적겨자. 가지.아삭이상추. 적로메인. 꽃상추.깻잎까지..#텃밭#소소한일상#생산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가 키우고 있는 텃밭이 담겨 있다. 아기자기 잘 자라고 있는 채소들과 이로 인해 힐링을 하고 있는 성현아의 모습이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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