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인스타그램
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왜 추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은 민소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벤은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 머리를 묶은 모습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벤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벤은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가수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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