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하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아하는 호크니의 도록 앞에서 라이브방송 마치고, 점심약속 잠깐 갔다 육출했어요 비 내리는 목요일이네요 부침개 부쳐 먹고 싶은 날씨인데 너무 배불러서 누워있어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시를 둘러보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하정은 검은색 롱 원피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잠깐의 시간 동안 육아에서 벗어나 자유 시간을 즐겼다고 전한 이하정은 지금은 배불러서 누워있는 중이라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공감을 샀다.
또 이하정은 최근 시즌 종료를 결정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