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영지가 수준급 노래 실력을 인증했다.
3일 래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곱창 먹다가 난데없이 노래 부르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영지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사랑스러운 그녀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이영지는 곱창 먹방 중 노래를 불렀고, 이영지의 감미로운 중저음 보이스는 팬들의 고막을 녹였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2019년 엠넷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데 이어 현재 KBS2 '컴백홈'에 출연 중이며 12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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