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이상아, 임찬민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 프레스콜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되었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격정적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는 지난 28일 개막해 오는 7월4일까지 충무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이상아, 임찬민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 프레스콜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되었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격정적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는 지난 28일 개막해 오는 7월4일까지 충무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