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인스타그램
홍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자가 헌혈을 추천했다.

가수 홍자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찡그림 #헌혈 오늘 제가 갔을때 헌혈의 집엔 어여쁜 여성분들이 헌혈을 하고있고 하나 둘 멋진 청년들이 들어오더라구요. 마스크안의 저의 입가엔 미소가 번지고가슴엔 따뜻한 온기가 퍼졌어요 고맙습니다 헌혈을 하는 여러분 너무 아름답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헌혈의 집에 방문해 헌혈을 하고 있는 중인 홍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자는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했다.

그는 먼저 헌혈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헌혈에 동참해주기를 권했다.

홍자는 2019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미(美·3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두 번째 EP '술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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