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다솜이
4일 김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 제가 데뷔한지 11주년이 되었네요"라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싱긋 웃고 있다. 다솜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다솜은 "변함없이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요♥"라고 데뷔 11주년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솜은 지난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주아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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