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나나와 재회했다.

4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나도 정말 함께하고 싶었는데 바쁜 일정 때문에 함께 무대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애프터스쿨 앨범자켓 인연으로 시작된 천사같은 주영오빠가 사진도 찍어주시고.. 오늘도 난 너무나 행복과 감사가 넘친다요. 항상 기억하고 살꺼야♥ 아.. 히로나 두시간 남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나나와 얼굴을 꼭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또 포옹을 하며 애정이 듬뿍 드러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가희는 "내가 좀 사랑하잖아"라며 나나에게 볼뽀뽀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나나 역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라며 가희에 대한 애정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발리에 거주 중이다. 최근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한국에 돌아와 자가격리 기간을 마쳤으며, SBS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이하 컴눈명) 코너 게스트로 애프터스쿨의 원년 멤버들이 출연할 것을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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