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현영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방송인 현영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캠핑 가고 싶다. 갬성 여행 인천 쪽에 좋은 캠핑장 추천이요 ~~~~^^ 추천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현영이 캠핑장에서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현영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현영은 MBN과 NQQ의 예능 프로그램 '병아리 하이킥'에 출연 중이며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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